서울 최초 36홀 공인 파크골프장, 영등포 양평교 안양천변 2026년 10월 개장 — 요금·예약·운영 총정리
서울 영등포구 안양천변 양평누리체육공원에 서울 최초이자 최대 규모인 36홀 공인 파크골프장이 들어섭니다. 위치는 안양천 양화교~양평교 구간(한강 합류 직전 둔치)으로, 지하철 9호선 선유도역 도보권입니다.
| 항목 | 내용 |
|---|---|
| 명칭 | 양평누리체육공원 파크골프장 (영등포구) |
| 위치 | 서울 영등포구 안양천변(양화교~양평교 사이) |
| 규모 | 36홀 (약 1만 2,000평) — 서울 최대 |
| 인증 | 대한파크골프협회 공인구장 (서울 최초) |
| 접근성 | 지하철 9호선 선유도역 인근 |
| 특이사항 | 2004년 여의도 최초 파크골프장 조성 이후 원조 도시 명예 재건 |
영등포구는 2004년 대한민국 최초로 여의도 한강 둔치에 파크골프장을 연 '파크골프 원조 도시'입니다. 이번 36홀 확장으로 전국대회 유치도 가능한 서울 유일의 대규모 공인 구장으로 거듭납니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하천부지에 36홀 공인 구장을 확보한 것은 영등포구가 최초입니다.
| 단계 | 일정 | 내용 |
|---|---|---|
| 허가 완료 | 2026년 1월 22일 | 한강유역환경청 하천점용허가 최종 획득 |
| 착공 | 2026년 3월 | 공사 시작 (기존 18홀→36홀 확장) |
| 준공 | 2026년 5월 | 공사 완료·시설 점검 |
| 본격 운영 | 2026년 10월 | 36홀 전면 개장·공식 운영 개시 |
2024년 3월 첫 번째 허가 신청 고배 이후, 기관장 면담 3회·실무진 면담 10여 차례, 그리고 협회원 2,223명의 탄원 서명으로 마침내 허가를 따냈습니다. 준공(5월)과 본격 운영(10월) 사이 약 5개월은 잔디 안착, 시설 정비, 시범 운영 기간으로 활용됩니다.
영등포구청 체육진흥과가 사업 주체이며, 시설 운영은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이 담당합니다. 기존 양평누리체육공원 내 18홀 구장 역시 같은 공단이 운영해 왔습니다. 예약·이용 문의는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srent.y-sisul.or.kr) 또는 안양천체육시설 직접 문의를 통해 가능합니다. 협회 관련 사항은 영등포구 파크골프협회(이정의 협회장)와 연계됩니다.
파크골프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입니다. 별도의 자격 제한은 없으나, 구장 예약 시 아래 기준이 적용될 예정입니다.
| 구분 | 내용 |
|---|---|
| 영등포구민 | 우선 배정 및 할인 혜택 적용 예정 |
| 관외 거주자 | 잔여 타임에 한해 예약 가능 (상급 할인율 미적용) |
| 연령·성별 | 제한 없음 (어린이·노인·장애인 모두 이용 가능) |
| 파크골프협회 회원 | 협회 프로그램·대회 참가 시 별도 안내 |
※ 36홀 개장(2026년 10월) 이후 공식 이용 규정은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을 통해 재확인 필요.
※ 36홀 공식 요금은 2026년 10월 개장 시 확정 공지 예정. 현재 운영 중인 실내 파크골프장 기준 참고 요금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구분 | 요금 | 비고 |
|---|---|---|
| 실내 타석 (구민) | 12,000원 / 1타석 (1시간 50분) | 민간 대비 저렴 |
| 협회 교육비 | 36,000원 / 3개월 | 기초 강습 포함 |
| 협회 연회비 | 50,000원 / 연간 | 영등포구 파크골프협회 |
| 야외 36홀 입장료 | 2026년 10월 개장 후 공지 | 구민 우대 적용 예정 |
예약 방법
①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srent.y-sisul.or.kr) 접속 → ② 안양천체육시설 선택 → ③ 파크골프장 예약 → ④ 회원가입 후 온라인 예약 진행. 현재 기존 18홀 구장은 이 방식으로 운영 중이며, 36홀 개장 후에도 동일 시스템 이용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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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18홀도 대중교통으로 오기 편하고 관리가 잘 돼 있었는데, 36홀이 되면 대기 없이 바로 라운드를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요금도 민간보다 훨씬 저렴해서 매주 나올 생각입니다."
"서울에 36홀 공인구장이 없어서 전국대회는 항상 지방에서 열렸죠. 영등포에 생기면 교통이 편해 참가 인원이 훨씬 늘 겁니다. 안양천 둔치라 경치도 훌륭하고요."
"파크골프는 클럽 하나로 가족 모두 즐길 수 있어서 세대 통합 스포츠로 딱입니다. 양평누리체육공원 기존 구장도 잔디 상태가 좋았는데 36홀로 넓어지면 더 쾌적하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 종합 평가: 접근성(지하철 9호선), 저렴한 요금, 합법·공인 구장 인증, 전국대회 개최 가능 규모 등 여러 면에서 서울 파크골프 인프라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A. 서울시 하천변 파크골프장 대부분은 하천점용허가를 받지 못해 불법 운영 상태였습니다. 영등포구는 법적 절차를 거쳐 서울 최초로 18홀 합법구장 허가(2023.11)를 받았고, 이번에 36홀로 확장 허가까지 받은 유일한 자치구입니다.
A. 안양천이 한강으로 합류하는 지점 바로 위쪽으로, 행정상 안양천 둔치(양화교~양평교 사이)이지만 한강과 거의 맞닿아 있습니다. 실제로 파크골프장은 한강과 안양천이 만나는 자연 경관 속에 위치합니다.
A. 파크골프는 86cm 이하 전용 클럽 1개와 전용 볼을 사용합니다. 장비 대여는 현재 운영 중인 구장 일부에서 가능하며, 36홀 구장에서도 클럽하우스 시설을 통해 대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개장 후 공단 확인 권장).
A. 네. 대한파크골프협회 규정상 36홀 공인구장이어야 전국대회 개최가 가능합니다. 서울에는 그동안 해당 구장이 없어 지방에서만 대회가 열렸는데, 이번 개장으로 서울 최초로 전국대회 유치가 가능해집니다.
A. 5월 준공 후~10월 운영 전 기간에는 잔디 안착, 시설 점검, 시범 운영 등이 진행됩니다. 기존 18홀 구장은 공사 기간 중 부분 운영 여부를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에서 별도 안내할 예정입니다.
- 📍 위치: 서울 영등포구 안양천변 양평누리체육공원 (양화교~양평교 사이)
- 🏌️ 규모: 36홀 (약 1만 2,000평) — 서울 최초·최대 하천부지 공인구장
- 📅 일정: 2026년 3월 착공 → 5월 준공 → 10월 본격 운영
- 🏢 운영자: 영등포구청(주관) +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운영)
- 👤 이용대상: 누구나 (구민 우선·할인 예정)
- 💰 요금: 야외 36홀 요금은 개장 후 공지 / 실내 타석 구민 12,000원/1타석
- 📱 예약: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 (srent.y-sisul.or.kr)
- 🏆 특이사항: 대한파크골프협회 공인 / 전국대회 개최 가능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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